请翻段韩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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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지혜, SBS '별을따다줘'로 1년만에 드라마 복귀 韩智慧,以SBS《请摘星星给我》一年后的荧屏回归[탤런트 한지혜가 SBS 새 주말특별기획 '별을 따다줘'(극본 정지우·연출 고경희·제작 신영이엔씨)로 '에덴의 동쪽' 이후 1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. 演员韩智慧继《伊甸园之东》之后一年,以出演SBS新的周末特别企划《请摘星星给我》回归荧屏。 17일 SBS 드라마국의 한 관계자는 "여주인공 진빨강 역을 두고 한지혜 캐스팅을 최근 구두합의했다"며 "세부적인 계약 내용 등을 두고 현재 조율중"이라고 전했다. 17日SBS电视剧的某位有关人士表示,“保留女主角진빨강的角色,关于韩智慧的角色目前还只是口头协议,合同内容等细节问题还在协调中。” '그대 웃어요'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하는 이 작품은 부모의 갑작스런 죽음 후 다섯 명의 입양한 동생들을 책임지게 된 스물 다섯 보험사 직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. 接档《你笑了》,将于明年1月播放的这部作品讲述的是,父母突然去世之后负责照顾5个领养的弟弟妹妹的25岁保险公司职员的故事。 극중 한지혜는 여주인공 진빨강 역으로 분해 동생들을 보살피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씩씩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다. 剧中韩智慧担任女主角진빨강的角色,演绎一边照顾弟弟妹妹一边有朝气地面对生活的女性角色。 '별을 따다줘'의 한 제작진은 "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한지혜와 극중 캐릭터가 잘 맞아 떨어졌다"고 설명했다. 《请摘星星给我》的某剧组说明,“带有明朗且积极向上的形象的韩智慧,和剧中的角色很一致。” 한편, 한지혜는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'구르믈 버서난 달처럼'으로 사극에도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. 另一方面,韩智慧通过李俊益导演的新电影《구르믈 버서난 달처럼》,展现了向历史剧挑战的活跃的活动。